신용카드를 위조해 한국에 들어와 물건을 산 뒤 이를 다시 팔거나 현금서비스를 받는 등 천백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말레이시아인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말레이시아인 41살 단죠 씨 등 3명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단죠 씨 등은 지난 23일 신용카드 12장을 위조해 한국에 들어와 현금 서비스를 받거나 백화점 등지에서 캠코드나 카메라 등 물건을 사고 되파는 수법으로 모두 80여 차례에 걸쳐 1억 2천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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