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에쿠스와 EF소나타 일부 차량에 결함이 발생돼 자발적인 리콜을 실시합니다.
건설교통부는 현대자동차가 에쿠스의 브레이크 오일 순환용 밸브가 조기 마모돼 브레이크가 딱딱해지는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브레이크 유압 부스터와 브레이크 오일을 바꿔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또 EF소나타의 경우 옵션으로 장착된 측면 에어백이 전기배선 접촉불량으로 에어백 경고등이 켜지는 사례가 있어 에어백용 전기배선을 고정하기 위한 리콜을 실시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상차종은 지난해 11월 6일부터 올 7월 6일까지 생산된 에쿠스 4.5 GDI 천 932대와 98년 3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20일까지 만들어진 EF소나타 측면에어백 장착차량 3천 605대입니다.
현대자동차는 내일부터 직영 애프터 서비스 사업소와 지정 정비공장에서 관련 부품을 교환하거나 고쳐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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