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살짜리 여자 아이가 아파트 18층에서 추락했으나 다행히 목숨을 건졌습니다.
어제밤 10시쯤 울산시 무거동 청구맨숀 102동 화단에서 이 아파트 18층에 사는 4살 박모양이 베란다로 떨어져 중태에 빠졌으나 생명은 건졌습니다.
박양은 다리와 머리, 장기 등을 크게 다쳐 부산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탭니다.
박양의 어머니 이모씨는 딸이 잠자는 것을 보고 잠시 외출했다가 돌아와 보니 아이가 화단으로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박양이 시멘트 바닥이 아니라 화단으로 떨어져 다행히 목숨을 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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