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카콜라가 청량음료 주소비층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고가의 경품행사를 벌여 소비자단체등으로부터 사행심을 조장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한국코카콜라는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엽서나 PC통신, 전화를 통해 본인이 원하는 꿈을 적어 보내면 7명을 선정해 천만원 한도내에서 꿈을 이뤄준다며 환상적인 40일간의 세계일주와 노트북 컴퓨터등의 경품행사 광고를 TV와 일간지등에 대대적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소비자단체 관계자는 소비에 대한 합리적 인식이 아직 갖춰지지 않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사행심을 조장하는 경품행사는 자제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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