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쯤 부산 신창동 국제시장 의류상가 한 가게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점포 4 곳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9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이 불로 의류점 건물 2층에 있던 64살 남모 씨가 불을 피해 뛰어 내리다 다쳤고 인근 점포에 있던 20살 남모 씨도 연기에 질식돼 한때 병원에서 치료 받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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