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쯤 부산 괴정4동 51살 황모씨의 2층 집에서 불이 나 황씨의 딸 모 대학 2학년 22살 황혜영씨가 불에 타 숨지고 같이 있던 29살 서 모씨가 흉기에 찔려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황양이 오늘 오전 서씨와 집에 와 심하게 다투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와 화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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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추정 불 여대생 1명 숨져(부산)
입력 1999.05.10 (12:03)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 쯤 부산 괴정4동 51살 황모씨의 2층 집에서 불이 나 황씨의 딸 모 대학 2학년 22살 황혜영씨가 불에 타 숨지고 같이 있던 29살 서 모씨가 흉기에 찔려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황양이 오늘 오전 서씨와 집에 와 심하게 다투었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와 화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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