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에너지 개발기구 대표단이 고위급 전문가회의 참석을 위해 평양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들은 북한과 KEDO 사이의 경수로 대상 제공 협정 이행을 위한 고위급 전문가 협상에 참가할 대표단이 어제 비행기로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통일부 경수로기획단의 한 관계자는 올들어 세번째 열리는 고위급 전문가회의에 참가하기 위해 방북한 KEDO 대표단이 다음달 3일 돌아올 예정이라면서 건설 인력 문제를 비롯한 경수로 건설 공정에 따른 문제를 북한측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