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주재 미국대사관에도 백색가루가 든 우편물이 배달돼 탄저공포에 휩싸였다고 파키스탄 신문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탄저균 의혹 우편물은 어제 웬디 챔벌린 대사 앞으로 보내졌으며 한 의전담당 여비서에 의해 개봉됐다고 신문들은 전했습니다.
대사관 보안관계자들은 백색가루 우편물이 개봉된 사무실을 즉각 폐쇄하고 샘플을 실험실로 보내 탄저균 여부를 조사 하고 있습니다.
(끝)
파' 주재 미 대사관에도 탄저 의혹물질 배달
입력 2001.10.31 (16:05)
단신뉴스
파키스탄 주재 미국대사관에도 백색가루가 든 우편물이 배달돼 탄저공포에 휩싸였다고 파키스탄 신문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탄저균 의혹 우편물은 어제 웬디 챔벌린 대사 앞으로 보내졌으며 한 의전담당 여비서에 의해 개봉됐다고 신문들은 전했습니다.
대사관 보안관계자들은 백색가루 우편물이 개봉된 사무실을 즉각 폐쇄하고 샘플을 실험실로 보내 탄저균 여부를 조사 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