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을 한 초.중.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소 등지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북 봉화군 소천면 소천 초등학교와 소천 중.고등학교에서 어제 오후부터 학생 70여명이 고열과 두통,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현재 소천면 보건지소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학생들은 어제 소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점심으로 꽁치와 소시지 등을 먹은 뒤 이같은 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봉화군 보건소는 학생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식중독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어제 급식에 사용된 음식재료를 수거해 변질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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