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는 외국인선수 탐 퀸란, 케리 테일러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포기했습니다.
지난 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로 뽑혔던 3루수 퀸란은 올시즌 타율 0.242,홈런 28개 66타점에 그쳤고 투수 테일러는 8승10패, 방어율 4.75로 기대에 못미쳤습니다.
(끝)
프로야구 현대, 퀸란.테일러 방출
입력 2001.10.31 (16:29)
단신뉴스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는 외국인선수 탐 퀸란, 케리 테일러와 내년 시즌 재계약을 포기했습니다.
지난 해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로 뽑혔던 3루수 퀸란은 올시즌 타율 0.242,홈런 28개 66타점에 그쳤고 투수 테일러는 8승10패, 방어율 4.75로 기대에 못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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