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끄는데 크게 기여한 외국인선수 타이론 우즈가 일본진출의사를 비쳤습니다.
일본의 주니치 드레곤즈구단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있는 우즈는 오늘 MVP와 신인왕 시상식이 끝난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조건이 맞을 경우 일본에서 뛸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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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우즈, 일본진출 의사 내비춰
입력 2001.10.31 (16:36)
단신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를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끄는데 크게 기여한 외국인선수 타이론 우즈가 일본진출의사를 비쳤습니다.
일본의 주니치 드레곤즈구단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고 있는 우즈는 오늘 MVP와 신인왕 시상식이 끝난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조건이 맞을 경우 일본에서 뛸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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