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운동연합은 난지도를 시민공원으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난지도에는 인체에 유해한 발암물질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고 차수벽 아래로는 중금속에 오염된 침출수가 흐르고 있어 골프장 건설은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생명의 숲 가꾸기 국민운동' 등과 1년여동안 연구한 결과 난지도에는 자연력에 의존하는 시민참여형 공원을 만드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도심속의 생태공원으로 꾸며갈 이 공원에는 환경학습장과 잔디광장, 피크닉장, 자전거도로, 행사장등의 시설을 갖출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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