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오늘 미성년자와 집단 성관계 장면을 비디오 테이프로 만들어 시중에 유통시키려한 30살 이모 씨 등 일당 6명을 체포해 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4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17살 김모 양과 집단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비디오와 CD로 제작한 뒤 서울 청계천 등에서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3건의 성행위 장면이 담긴 테이프 추가로 압수하고 또다른 범죄가 있는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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