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여성 우주비행사와 러시아 우주비행사등 3명을 태우고 국제우주정거장, ISS로 발사됐던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이 열흘간의 임무를 마친 뒤, 오늘 오전 지구로 귀환 했습니다.
지난 96년 프랑스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우주비행을 했던 44살 클로디에 에네르를 포함한, 이들 3명의 우주비행사들은 지난 23일 ISS에 도착해 보급품을 전달하고 개구리와 도마뱀 등의 동물 배아 연구작업등을 수행했습니다.
(끝)
소유스 우주선, ISS임무 마치고 귀환
입력 2001.10.31 (16:55)
단신뉴스
프랑스의 여성 우주비행사와 러시아 우주비행사등 3명을 태우고 국제우주정거장, ISS로 발사됐던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이 열흘간의 임무를 마친 뒤, 오늘 오전 지구로 귀환 했습니다.
지난 96년 프랑스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우주비행을 했던 44살 클로디에 에네르를 포함한, 이들 3명의 우주비행사들은 지난 23일 ISS에 도착해 보급품을 전달하고 개구리와 도마뱀 등의 동물 배아 연구작업등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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