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전교조는 교사들로부터 걷어들인 교원성과급을 교육인적자원부에 일괄 반납하겠다는 방침을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는 추석 직전 지급된 교원성과금을 반납받은 결과 전국에서 교사 8만 4500여 명이 참가해 모두 291억 7000여 만 원이 걷혔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그 동안 전국 16개 시도 지부별로 해당 교육청에 반납을 시도했지만 무산됨에 따라 다음 달 초에 교육부에 일괄 반납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교육부는 공무원이 임금으로 받은 돈은 다시 반납받을 수 없다는 원칙을 밝히고 있어서 성과금 반납이 이루어질지는 불투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