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CNN 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중국 관영언론들도 쑨위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테러와의 전쟁은 분명한 목표를 갖고 있어야 하며 다른 나라로 확대돼서는 안된다`고 전했습니다.
쑨 대변인은 또 `아프간 새 정부는 아프간 국민들 스스로의 결정에 따라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베이징의 외교 분석가들은 중국 당국이 미국이 아프간에 친미정권을 수립하고 테러와의 전쟁을 이라크로 확대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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