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과 전북권 등 전국의 8개권역에 2003년까지 재활용품 비축,처리시설이 설치됩니다.
한국자원재생공사는 재활용품의 효율적인 처리를 위해 지난 97년 경기도 시화지역에 폐플라스틱과 폐유리병을 중간처리 할 수 있는 재활용품 비축,처리시설을 설치한데 이어 2003년까지 전국 8개권역에 연간 33만 4천t 규모의 재활용품 비축,처리시설을 설치합니다.
한국자원재생공사는 내년 2월까지 충남 연기군과 전북 정읍군,경북 성서공단에 관련시설이 완공되는데 이어 내년에는 수도권과 전남권, 경남권의 시설 설치를 위한 부지매입과 설계가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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