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0분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구읍2리 마을에 포탄 3발이 떨어져 주택 2채가 부서졌습니다.
포탄 두 발은 이 마을 58살 전모 씨와 48살 김모 씨 집의 지붕을 뚫고 실내로 떨어졌으나 폭발하지는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또다른 포탄 한 발은 부근 밭에 떨어졌습니다.
경찰은 이 포탄이 길이 10센티미터에 지름 10센티미터 가량이며 인근 군부대에서 포사격 훈련을 하다 잘못 조준돼 마을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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