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테러 전쟁을 지원하기 위한 비전투 요원 파병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국방부 임무기획단이 오늘 저녁 미국 하와이로 출국했습니다.
이환준 육군대령을 단장으로 모두 4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은 하와이 미 태평양사령부에서 미군측과 한국군 비전투 요원의 파견 시기와 지역, 전력운용과 지휘체계 등에 대한 세부적인 문제를 협의할 예정입니다.
현재 국방부는 작전중인 미군,영국군과의 합동작전 등을 협의하게 될 12명의 연락장교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파병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미국의 대 테러전쟁 지원을 위해 수송과 의료 등 450여명 규모의 비전투 요원을 파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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