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나라 최초로 초음속 항공기가 국내 기술진에 의해서 개발됐습니다.
T-50 골든 이글로 이름지어진 국내 최초의 초음속 항공기는 한국항공우주산업과 미국의 록히드 마틴사가 공동 개발했으며 우리 공군의 고등훈련기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T-50 항공기는 차세대 전투기 조종훈련에 맞게 설계됐으며 F-4 펜텀 수준의 무장 능력을 갖추고 있어 만일의 사태시 경공격기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T-50 항공기는 최대속도가 마하 1.4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초음속 항공기로 이들 항공기는 시험비행과정을 거친 뒤 오는 2003년부터 양산에 들어가 2005년부터 공군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