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62년 설립돼 40년 가까이 운영해 온 정선군 고안읍 삼탄 정암광업소가 석탄산업 합리화정책으로 생산량이 줄면서 오늘 문을 닫았습니다.
강원도는 삼탄 폐광지를 석탄문화 역사촌으로 탈바꿈시키는 한편 퇴직근로자들의 집단 이주를 막기 위해 고용안정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삼탄 정암광업소 40년만에 폐광
입력 2001.10.31 (19:00)
뉴스 7
⊙앵커: 지난 62년 설립돼 40년 가까이 운영해 온 정선군 고안읍 삼탄 정암광업소가 석탄산업 합리화정책으로 생산량이 줄면서 오늘 문을 닫았습니다.
강원도는 삼탄 폐광지를 석탄문화 역사촌으로 탈바꿈시키는 한편 퇴직근로자들의 집단 이주를 막기 위해 고용안정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