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축구전용구장인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이 다음 달 10일 착공 3년여 만에 완공돼 개장식을 갖습니다.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은 6만 4677석의 관람석에다 디지털 전광판 등 경기장 시설과 조경이 세계적 수준입니다.
특히 경기장 남쪽과 북쪽에 설치된 디지털 고화질의 대형 전광판에는 경기장 내의 온도와 풍향, 풍속 등 기상상태가 표시돼 선수와 관중들이 경기장 상태를 인식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 경기장 지붕 등에 설치된 대형스피커 320여 개는 집중 분산방식으로 소리가 울리지 않고 명확한 음향을 선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