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10분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구읍2리 마을에 조명탄 4발이 떨어져 주택 2채가 크게 부서졌습니다.
조명탄 2발은 이 마을 58살 전모 씨와 48살 김모 씨 집 안으로 떨어진 뒤 연쇄적으로 터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또다른 조명탄 2발은 부근 밭에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육군측은 근처 부대에서 포사격 훈련 중에 이미 공중에서 터진 조명탄 껍데기가 바람을 타고 민가에 떨어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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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가에 조명탄 4발 떨어져
입력 2001.10.31 (19:31)
단신뉴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구읍2리 마을에 조명탄 4발이 떨어져 주택 2채가 크게 부서졌습니다.
조명탄 2발은 이 마을 58살 전모 씨와 48살 김모 씨 집 안으로 떨어진 뒤 연쇄적으로 터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또다른 조명탄 2발은 부근 밭에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육군측은 근처 부대에서 포사격 훈련 중에 이미 공중에서 터진 조명탄 껍데기가 바람을 타고 민가에 떨어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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