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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초음속 항공기 개발
    • 입력2001.10.31 (20:00)
뉴스투데이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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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초음속 항공기를 우리 기술로 개발하겠다는 오랜 숙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가 개발한 T-50 초음속 항공기가 오늘 처음으로 출고됐습니다.
    성재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국내 최초로 개발된 초음속 항공기 T-50입니다.
    날쌔고 용맹한 모습이 독수리와 같다고 해서 황금독수리 골든이글이라는 이름을 달았습니다.
    최대 속도는 마하 1.5, 1만 2000kg을 싣고 4만 8000피트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동급 훈련기 가운데는 세계 최고이고 기동성은 현재 우리 공군의 주력전투기인 F-16에 맞먹을 정도입니다.
    유사시에는 곧바로 전투기로 개조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초음속 항공기의 개발은 우리 경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T-50 단일기종만으로도 2010년까지 무려 100억달러 이상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분야 세계 시장의 25%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자: 또 2만명의 고용창출과 20억달러 이상의 외화절감효과까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2005년까지는 인공위성 발사체와 발사장을 갖추고 차세대 국산전투기와 통신위성의 개발사업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성재호입니다.
  • 국내 초음속 항공기 개발
    • 입력 2001.10.31 (20:00)
    뉴스투데이
⊙앵커: 초음속 항공기를 우리 기술로 개발하겠다는 오랜 숙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가 개발한 T-50 초음속 항공기가 오늘 처음으로 출고됐습니다.
성재호 기자가 전합니다.
⊙기자: 국내 최초로 개발된 초음속 항공기 T-50입니다.
날쌔고 용맹한 모습이 독수리와 같다고 해서 황금독수리 골든이글이라는 이름을 달았습니다.
최대 속도는 마하 1.5, 1만 2000kg을 싣고 4만 8000피트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동급 훈련기 가운데는 세계 최고이고 기동성은 현재 우리 공군의 주력전투기인 F-16에 맞먹을 정도입니다.
유사시에는 곧바로 전투기로 개조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초음속 항공기의 개발은 우리 경제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김대중 대통령: T-50 단일기종만으로도 2010년까지 무려 100억달러 이상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분야 세계 시장의 25%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자: 또 2만명의 고용창출과 20억달러 이상의 외화절감효과까지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김대중 대통령은 2005년까지는 인공위성 발사체와 발사장을 갖추고 차세대 국산전투기와 통신위성의 개발사업도 추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뉴스 성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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