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5m가 넘는 애완용 뱀과 9명의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있는 여성입니다.
최근 법원에서는 이 여성에게 뱀을 집밖으로 치우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더 이상 집안에 뱀을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여성은 뱀이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는 뱀을 잠시 다른 곳으로 옮겨두겠다고 밝혔습니다.
위험한 동거
입력 2001.10.31 (20:00)
뉴스투데이
⊙기자: 5m가 넘는 애완용 뱀과 9명의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있는 여성입니다.
최근 법원에서는 이 여성에게 뱀을 집밖으로 치우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더 이상 집안에 뱀을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여성은 뱀이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하며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는 뱀을 잠시 다른 곳으로 옮겨두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