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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 비결, 왕성한 활동·규칙적 식사
    • 입력2001.10.31 (21:00)
뉴스 9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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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주한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102살의 이춘관 할아버지와 97살의 송을생 할머니입니다.
    또렷한 말씨와 외모가 아흔의 나이를 훨씬 넘겼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인터뷰: 방송국에서 촬영을 왔어요.
    ⊙기자: 82년을 해로한 이 노부부도 지금까지 잔병치레 한 번 없을 정도로 건강합니다.
    이처럼 젊은이 못지 않게 정정한 장수비결은 무엇일까? 서울대 의대 박상철 교수연구팀이 전국의 100살 이상 장수 노인 63명을 조사한 결과 하루 세 끼의 규칙적인 식사가 결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조사대상의 73%가 흰 쌀밥을 즐겨 먹는 것으로 나타나 잡곡밥이나 면류의 선호도와는 비교가 안 됐습니다.
    ⊙박상철(서울대 의대 교수): 세 끼 정확하게 드셨고 일정량을 드셨고 이런 생활의 어떤 지혜가 결국은 중요했지 않느냐...
    ⊙기자: 이와 함께 장수 노인들은 산책과 집안일 등 끊임 없는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대부분이 하루 평균 8에서 10시간 정도 잠을 자는 것으로 집계돼 충분한 숙면도 건강하고 오래 사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수 노인들은 스트레스가 쌓일 경우 말을 많이 했고 대부분이 사교적이고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인 경우가 많았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KBS뉴스 이주한입니다.
  • 장수 비결, 왕성한 활동·규칙적 식사
    • 입력 2001.10.31 (21:00)
    뉴스 9
⊙앵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일 겁니다.
그 비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주한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102살의 이춘관 할아버지와 97살의 송을생 할머니입니다.
또렷한 말씨와 외모가 아흔의 나이를 훨씬 넘겼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인터뷰: 방송국에서 촬영을 왔어요.
⊙기자: 82년을 해로한 이 노부부도 지금까지 잔병치레 한 번 없을 정도로 건강합니다.
이처럼 젊은이 못지 않게 정정한 장수비결은 무엇일까? 서울대 의대 박상철 교수연구팀이 전국의 100살 이상 장수 노인 63명을 조사한 결과 하루 세 끼의 규칙적인 식사가 결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조사대상의 73%가 흰 쌀밥을 즐겨 먹는 것으로 나타나 잡곡밥이나 면류의 선호도와는 비교가 안 됐습니다.
⊙박상철(서울대 의대 교수): 세 끼 정확하게 드셨고 일정량을 드셨고 이런 생활의 어떤 지혜가 결국은 중요했지 않느냐...
⊙기자: 이와 함께 장수 노인들은 산책과 집안일 등 끊임 없는 활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대부분이 하루 평균 8에서 10시간 정도 잠을 자는 것으로 집계돼 충분한 숙면도 건강하고 오래 사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수 노인들은 스트레스가 쌓일 경우 말을 많이 했고 대부분이 사교적이고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인 경우가 많았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KBS뉴스 이주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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