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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태용,서정원,김현성 등 노장 활약 빛나
    • 입력2001.10.31 (21:00)
뉴스 9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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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올 시즌 프로축구에서는 신태용, 서정원, 김현성, 정정수 등 노장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정충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프랑스 월드컵 이후 젊은 스타들의 등장은 프로축구 재도약의 기폭제가 됐습니다.
    그러나 해외진출과 부상, 경기 외적인 문제로 신세대들의 파괴력은 힘을 다했습니다.
    이러한 위기에서 서른을 훌쩍 넘긴 노장 스타들이 올해 프로축구를 이끌었습니다.
    통산 104골을 터뜨리며 기록의 사나이로 불린 김현석은 노장 중에서도 맏형입니다.
    33살 친구들인 신태용과 서정원, 정정수 역시 노장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들입니다.
    신태용은 K리그 27경기 전경기 출전으로 결코 노장답지 않은 체력을 과시했습니다.
    서정원 25경기, 정정수도 24경기에 나서 체력저하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었습니다.
    강한 프로정신에 바탕을 둔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입니다.
    ⊙서정원(수원삼성 공격수): 후배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또 후배들이 그런 걸 본받고 또 더 오래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신태용(성남일화 미드필더): 노장 선수가 체력도 이제 다됐다 그랬지만 제가 보란듯이 다시 재기에 성공했고 열심히 하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있었는데...
    ⊙기자: 일부 젊은 스타 선수들의 흔들리는 모습이 안타까운 요즘, 제2의 전성기를 열고 있는 노장들의 투혼은 젊은 스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 신태용,서정원,김현성 등 노장 활약 빛나
    • 입력 2001.10.31 (21:00)
    뉴스 9
⊙앵커: 올 시즌 프로축구에서는 신태용, 서정원, 김현성, 정정수 등 노장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정충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프랑스 월드컵 이후 젊은 스타들의 등장은 프로축구 재도약의 기폭제가 됐습니다.
그러나 해외진출과 부상, 경기 외적인 문제로 신세대들의 파괴력은 힘을 다했습니다.
이러한 위기에서 서른을 훌쩍 넘긴 노장 스타들이 올해 프로축구를 이끌었습니다.
통산 104골을 터뜨리며 기록의 사나이로 불린 김현석은 노장 중에서도 맏형입니다.
33살 친구들인 신태용과 서정원, 정정수 역시 노장 전성시대를 이끈 주역들입니다.
신태용은 K리그 27경기 전경기 출전으로 결코 노장답지 않은 체력을 과시했습니다.
서정원 25경기, 정정수도 24경기에 나서 체력저하에 대한 우려를 말끔히 씻었습니다.
강한 프로정신에 바탕을 둔 철저한 자기관리의 결과입니다.
⊙서정원(수원삼성 공격수): 후배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또 후배들이 그런 걸 본받고 또 더 오래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신태용(성남일화 미드필더): 노장 선수가 체력도 이제 다됐다 그랬지만 제가 보란듯이 다시 재기에 성공했고 열심히 하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있었는데...
⊙기자: 일부 젊은 스타 선수들의 흔들리는 모습이 안타까운 요즘, 제2의 전성기를 열고 있는 노장들의 투혼은 젊은 스타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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