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자들을 위협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20대 남자 두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22살 김모 씨등 2명을 강도강간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인천시 주안동 모 연립주택에 몰래 들어가 19살 최모 양을 흉기로 위협해 88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2차례에 걸쳐 천2백여만 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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