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중국 정부는 오늘 나토의 유고 주재 중국 대사관 폭격에 따른 대응 조치로 미국과의 고위군사 접촉을 연기하고 인권분야의 대화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주방자오 외교부 대변인은 중국 정부가 현재의 상황을 고려해 중-미 양국간의 군 고위층 교류와 군비확산 방지, 군비통제등에 관한 협상을 미루기로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주방자오 대변인은 중국 정부가 또 양국간의 인권분야 대화도 중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나 국제안전 문제에 항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확립을 위한 4자회담도 포함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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