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마지막 지역장사대회인 세라젬 마스타 함양장사 씨름대회가 내일 막을 올립니다.
이번 대회는 올 해 천하장사결정전 16강전과 24강전 직행여부가 걸려 있어 어느 대회보다 치열한 샅바싸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백두장사와 지역장사는 신창의 황규연과 윤경호 엘지의 김경수와 백승일 현대 신봉민의 치열한 다툼이 예상되고 단체전은 5개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엘지와 7개월만에 정상복귀를 노리는 현대의 2파전이 예상됩니다.
한라급에서는 현대 김용대와 신창의 조범재 엘지의 모제욱, 남동우, 이성원등이 혼전을 벌일 전망입니다.
kbs제 1텔레비전에서 내일 낮 1시 50분부터 첫날 단체전을 중계방송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