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연소 프로골프선수로 데뷔한 인천광성고 2년생 송병근이 익산오픈골프대회 첫날 경기에서 단독선두로 나서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송병근은 오늘 익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쳐 강욱순과 김종명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1984년 10월 26일생인 송병근은 만 16세 10개월이던 지난 8월 프로테스트에 합격해 국내 최연소 프로 선수가 됐었습니다.
(끝)
익산오픈골프, 고교생 송병근 첫날 선두
입력 2001.10.31 (21:26)
단신뉴스
사상 최연소 프로골프선수로 데뷔한 인천광성고 2년생 송병근이 익산오픈골프대회 첫날 경기에서 단독선두로 나서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송병근은 오늘 익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쳐 강욱순과 김종명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1984년 10월 26일생인 송병근은 만 16세 10개월이던 지난 8월 프로테스트에 합격해 국내 최연소 프로 선수가 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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