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익산오픈골프, 고교생 송병근 첫날 선두
    • 입력2001.10.31 (21:26)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익산오픈골프, 고교생 송병근 첫날 선두
    • 입력 2001.10.31 (21:26)
    단신뉴스
사상 최연소 프로골프선수로 데뷔한 인천광성고 2년생 송병근이 익산오픈골프대회 첫날 경기에서 단독선두로 나서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송병근은 오늘 익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를 쳐 강욱순과 김종명을 2타차로 제치고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1984년 10월 26일생인 송병근은 만 16세 10개월이던 지난 8월 프로테스트에 합격해 국내 최연소 프로 선수가 됐었습니다.
(끝)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