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유도대회에서 용인대학의 이원희가 남자66KG급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원희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66KG급 결승에서 지난해 시드니 올림픽 60KG급 은메달리스트인 마사회의 정부경에게 허벅다리걸기 한판승을 거두고 우승했습니다.
60KG급에서는 용인대학의 최민호가 73KG급에서는 마사회의 최용신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부에서는 용인대학의 이복희가 63KG급에서 부산정보대학의 조수희는 78KG급에서 각각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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