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의 이희정이 종합양궁선수권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희정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첫날 여자일반부 싱글라운드 70m경기에서 348점을 쏴 종전 세계기록을 3점 경신하는등 종합점수에서 천3백79점을 기록해, 1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인천계양구청의 김경호가 천3백54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끝)
종합양궁선수권, 이희정 세계신기록 수립
입력 2001.10.31 (21:28)
단신뉴스
한국토지공사의 이희정이 종합양궁선수권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희정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첫날 여자일반부 싱글라운드 70m경기에서 348점을 쏴 종전 세계기록을 3점 경신하는등 종합점수에서 천3백79점을 기록해, 1위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인천계양구청의 김경호가 천3백54점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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