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나라당에 입당한 김용환 의원은 주요 당직자들이 이원범 전 의원의 입당요청에 대해 옥석을 가려받겠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경직된 사고에 빠져 오만해서는 안된다며 비판했습니다.
김용환의원은 오늘 양정규, 하순봉 부총재를 만난 자리에서 지금이 어느 때인데 사람을 가려 받겠다는 것이냐면서 이념과 노선에 공감하고 정책에 동의하는 사람은 누구든 환영하는게 집권을 준비하는 정당의 자세가 아니냐고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김용환의원은 또 한나라당이 교원정년을 62세에서 63세로 연장하는 자민련 법안에 공동보조를 취하기로 하는 등 김종필 총재를 자극하지 않으려 하는데 대해 아직도 특정인의 허상에서 깨어나지 못한 3김 콤플렉스에 빠진 사람들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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