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아프가니스탄 남부의 탈레반 거점인 칸다하르를 비롯해 수도 카불과 북부의 마자르-이-샤리프에 공습을 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단드시'의 한 병원과 인근 주택에 폭탄이 떨어져 1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병원관계자가 전했습니다.
AFP 통신도 미군의 이번 공습으로 칸다하르 시내 한 병원과 근처 주택에 폭탄이 떨어져 13명이 숨지고 5명의 의사가 다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수하일 샤힌 파키스탄 주재 아프간 대리공사는 3주에 걸친 미군의 공습으로 천 5백명의 민간인이 숨졌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식량 구호품속에 집속탄이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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