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공사는 지하철 1-4호선 터널구간의 오염을 제거하기 위해 오늘부터 세척작업을 실시합니다.
지하철 공사는 터널 벽에는 레일 마모로 생기는 분진 등이 붙어있어 지하환경을 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만큼 우선 올해 사업비 4억원을 들여 지하철 1호선 구간 가운데 서울역에서 동대문역 터널구간 3.6km를 세척하고 매년 9km씩 전구간을 10년 주기로 세척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세척작업은 지하구간 터널벽에 고압 세척기로 세제를 뿌린 뒤 솔질을 해 물로 씻어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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