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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국제경제자문단 출범
    • 입력2001.10.31 (22:0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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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미디어 시티 조성사업 등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외자유치 사업에 대한 정책조언을 담당할 국제자문단이 출범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2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외국 유수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참여하는 `서울국제경제자문단' 창립총회를 열고 서울의 경제발전 방안과 디지털 미디어 시티 개발전략 등을 논의하는 심포지엄도 연다고 밝혔습니다.
    자문단의 의장은 모리스 그린버그 AIG 회장이 맡고 데이비드 엘돈 HSBC 회장과 마사히 스즈키 노무라증권 상임고문 등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자문단은 서울시가 2010년까지 상암동에 조성할 디지털 미디어 시티 사업 등과 관련된 갖가지 정책조언을 하면서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도 돕게 됩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매년 1회 자문단 회의를 열어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해외 경제 지도자들로부터 서울의 경제전반에 대한 자문과 조언을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끝)
  • 서울국제경제자문단 출범
    • 입력 2001.10.31 (22:05)
    단신뉴스
디지털 미디어 시티 조성사업 등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외자유치 사업에 대한 정책조언을 담당할 국제자문단이 출범합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2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외국 유수기업의 최고경영자들이 참여하는 `서울국제경제자문단' 창립총회를 열고 서울의 경제발전 방안과 디지털 미디어 시티 개발전략 등을 논의하는 심포지엄도 연다고 밝혔습니다.
자문단의 의장은 모리스 그린버그 AIG 회장이 맡고 데이비드 엘돈 HSBC 회장과 마사히 스즈키 노무라증권 상임고문 등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자문단은 서울시가 2010년까지 상암동에 조성할 디지털 미디어 시티 사업 등과 관련된 갖가지 정책조언을 하면서 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활동도 돕게 됩니다.
서울시는 앞으로 매년 1회 자문단 회의를 열어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해외 경제 지도자들로부터 서울의 경제전반에 대한 자문과 조언을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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