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도내 정수장과 노후수도관 매설지역 등 급수취약 지역의 수돗물에 대한 대대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지방환경청과 지역단체 등과 합동으로 정수장 47곳과 노후수도관 매설지역 백 40곳 등에서 수돗물 시료를 채취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수질 검사는 일반세균과 대장균,잔류염소,암모니아 등 9개 항목에 걸쳐 이뤄집니다.
(끝)
경기도,급수취약지역 수질검사 실시
입력 2001.10.31 (22:06)
단신뉴스
경기도는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도내 정수장과 노후수도관 매설지역 등 급수취약 지역의 수돗물에 대한 대대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지방환경청과 지역단체 등과 합동으로 정수장 47곳과 노후수도관 매설지역 백 40곳 등에서 수돗물 시료를 채취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언론에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수질 검사는 일반세균과 대장균,잔류염소,암모니아 등 9개 항목에 걸쳐 이뤄집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