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연구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연구비 카드제를 시행합니다.
인하대는 오늘부터 620여 명의 전임교원에게 연구비 카드를 발급해 정부 수탁 연구와 산업체, 연구소, 교내 연구실의 연구비 집행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인하대는 연구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함으로써 연구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영수증 정산과 사용실적 보고 등의 부담을 줄여 교수들이 연구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하대는 국내 대학 중 10위에 해당하는 연간 3백억 원의 연구비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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