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 보조금 지급을 반대해온 LG텔레콤이 '단말기 보조금은 마약과 같습니다'라는 소책자를 냈습니다.
LG텔레콤은 이 책자에서 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더라도 이미 단말기 시장은 충분히 활성화돼 있고, 단말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상적인 시장환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LG텔레콤은 또 SK텔레콤이 내년부터 단말기 보조금 금지가 법제화되는 점을 감안해 다음달과 12월 두달 동안 단말기 보조금을 집중적으로 사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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