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 가운데 몸이 가장 작은 세계적 희귀 동물인 목화머리 타마린 3마리가 국내 최초로 과천 서울 대공원에 반입됐습니다.
서울 대공원은 일본 시즈오카 시립 동물원으로부터 목화머리 타마린 일가족 3마리를 기증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목화 머리 타마린은 몸길이가 15에서 20센티미터, 몸무게 1kg의 앙증맞은 몸매를 갖고 있지만 고귀한 왕의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고대 이집트의 왕인 오이디푸스로 불리기도 합니다.
대공원측은 오는 5일부터 이 동물을 일반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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