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공무원 제도 개혁과 관련해 고시 출신이 아닌 공무원도 사무 차관 등 정부부처 간부로 승진할 수 있도록 하는 `간부후보직원 육성제도'를 도입키로 했습니다.
새 제도안은 능력 위주의 승진 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고시출신이 아닌 공무원도 간부후보직원 육성 대상에 포함시켰습니다.
일본에서는 공무원 채용 단계부터 1종 시험 합격자인 '커리어'와 2,3종 합격자인 '비커리어'로 나뉘어져 있어서, 승진제도를 고쳐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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