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청사에서 의심스러운 흰 가루가 발견돼 청사 출입이 통제되고 일부 각료들이 병원에 옮겨졌다고 남아공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당시 사회개발장관 등 일부 각료들이 회의를 열고 있었으며, 탄저균 노출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병원에 옮겨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음베키 대통령과 자코브 주마 부통령은 현장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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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대통령 청사도 탄저균 소동
입력 2001.10.31 (22:19)
단신뉴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청사에서 의심스러운 흰 가루가 발견돼 청사 출입이 통제되고 일부 각료들이 병원에 옮겨졌다고 남아공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당시 사회개발장관 등 일부 각료들이 회의를 열고 있었으며, 탄저균 노출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병원에 옮겨졌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음베키 대통령과 자코브 주마 부통령은 현장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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