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헤이룽장성 당국은 마약범죄 혐의로 수감중인 한국인 2명이 중국주재 한국 공관과 접촉하지 못 하도록 여러차례 막았는지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헤이룽장성 당국은 또, 수감중인 한국인 71살 박모씨가 로프줄로 온 몸을 맞았으며 수염을 뽑히는 고문을 당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답변을 피했습니다.
박씨 등 2명은 97년 9월 마약범죄 혐의로 체포된 뒤 한국 공관과 직접 연락하겠다고 여러차례 의사를 표시했지만 무시당했으며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고 지난달 30일 주장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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