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마드 오마르 탈레반 최고 지도자는 아프가니스탄 사태와 관련해 유엔과 접촉하지말도록 지시했다고 아프간이슬람통신 AIP가 보도했습니다.
물라 압둘 살람 자이프 파키스탄 주재 아프간 대사는 최근 유엔 아프간 특사로 임명된 라흐다르 브라히미가 `미국의 입장만을 제시하고 있다`고 비난하고, 브라히미와 접촉하지 말 것을 오마르 최고 지도자로부터 지시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자이프 대사는 또, 유엔이 침묵한 채 미국의 도구 역할만 하고 있다며 중립적 행동을 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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