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6차 유엔총회의장인 한승수 외교통상부장관이 오는 12월 노르웨이에서 유엔을 대표해 올해 노벨평화상을 받기로 했다고 유엔본부가 밝혔습니다.
유엔본부는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과 함께 노벨평화상을 공동수상한 유엔의 대표를 누구로 해야 하는지에 대한 법률적 검토작업을 거친 결과 유엔총회 의장이 수상자가 돼야 한다는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승수 유엔총회의장은 아난 총장과 함께 오는 12월 노르웨이에 가서 올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게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