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경제분야에 대한 현지지도를 대폭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지난 7일 강원도 통천의 한 협동농장을 방문해 농촌기계화사업 현지지도를 하는 등 올들어 지금까지 경제분야에 대한 현지지도가 지난해 같은기간의 2차례보다 4배 많은 8차례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경제분야 활동을 강화하면서도 군관련 공개활동은 18차례나 유지하는 등 국정장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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