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눈과 얼음이 처음으로 관측되는 달, 오후 5시대면 해가 지는 달, 그리고 입동과 소설이 들어 있는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잔뜩 흐리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크게 쌀쌀하지 않습니다마는 날씨는 점차 맑아지고, 기온은 점차 떨어지겠습니다.
11월은 상순과 하순에 일시적인 추위가 닥칩니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고, 강우량의 수치도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건조한 달이 되겠습니다.
오늘 첫 날 날씨, 전국적으로 흐린 가운데 강원과 충청도 지방에서 한 차례 비가 내린 뒤 날씨가 개겠습니다.
강원도에서는 5에서 10mm 정도의 비가 예상됩니다.
또 차가운 바람이 불면서 점점 기온이 떨어지겠는데요.
오늘 아침 10도 이상의 수은주를 보이는 곳도 내일 아침에는 5도 안팎까지 기온이 떨어지면서 퍽 쌀쌀하겠습니다.
아침기온입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은 13도, 춘천 10도,울릉도, 독도 16도 보이고 있습니다.
남부지방,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기온으로 12도에서 17도 분포, 부산 16, 광주와 대구 12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낮기온은 어제에 비해서 3도에서 6도 가량 뚝 떨어집니다.
서울과 춘천, 강릉, 울릉도, 독도, 청주가 모두 15도에 머물겠습니다.
남부지방은 이보다는 높지만 어제에 비한다면 3, 4도 가량 기온이 떨어져서 부산은 20도, 대구 18도, 광주는 17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서해 전해상과 동해 중부해상에서 폭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4m로 높게 일겠습니다.
위성에서 본 우리나라 상공의 구름은 고기압의 영향권 때문에 점차 걷히는 양상을 띠고 있는데요.
고기압은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있습니다.
현재 덮혀 있는 구름도 고기압이 밀려 내려오면서 빠른 속도로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날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