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남미 온두라스 카리브 해안에 나흘째 폭우가 쏟아지면서 큰 홍수가 나 3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습니다.
이번 홍수로 온두라스 북부 코르테스주에서만 2만 5000명의 이재민이 났고, 라리마시에서도 수천 채의 가옥이 침수됐습니다.
또 아르헨티나 중부지역도 열대성 기습폭우가 강타해 주민 6000여 명이 피난길에 오르는 등 남미지역에 홍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미 지역 홍수 잇따라
입력 2001.11.01 (06:00)
뉴스광장
⊙앵커: 남미 온두라스 카리브 해안에 나흘째 폭우가 쏟아지면서 큰 홍수가 나 3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습니다.
이번 홍수로 온두라스 북부 코르테스주에서만 2만 5000명의 이재민이 났고, 라리마시에서도 수천 채의 가옥이 침수됐습니다.
또 아르헨티나 중부지역도 열대성 기습폭우가 강타해 주민 6000여 명이 피난길에 오르는 등 남미지역에 홍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