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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동물사랑 체험 인기
    • 입력2001.11.01 (06:00)
뉴스광장 200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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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의 한 동물원은 어린이들이 직접 동물을 만져보고 쓰다듬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6만평이 넘는 넓다란 LA 그리피스 동물원 중에서 유난히 입장객이 몰리는 곳이 있습니다.
    새끼 동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물사랑의 광장입니다.
    평소 철망 너머로 보던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는 동물사랑 체험코너로써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손을 씻고 뙤약볕 아래 순서를 기다려야 하지만 모두들 기대에 찬 모습입니다.
    어린이들과 호흡을 같이 하는 동물들은 새끼 원숭이, 기린, 망아지, 사슴, 토끼 등으로 요일별로 각각 다릅니다.
    오늘 어린이들의 파트너는 염소입니다.
    입장객들은 순하디 순한 이 초식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맨손으로 쓰다듬거나 빗질을 해 주면서 어릴 적부터 동물사랑을 체험하게 됩니다.
    ⊙첼시(웨스턴학교): 동물들을 만져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기자: 예상 외로 좋은 반응을 얻자 동물원측은 갓 태어난 새끼 동물 보여주기 등 동물사랑 체험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마이클(동물원 지배인): 다른 동물원에서는 이렇게 만져볼 수 없지요.
    ⊙기자: 동물사랑 체험교육의 현장, 로스앤젤레스 동물원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 미 동물사랑 체험 인기
    • 입력 2001.11.01 (06:00)
    뉴스광장
⊙앵커: 미국의 한 동물원은 어린이들이 직접 동물을 만져보고 쓰다듬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기자: 6만평이 넘는 넓다란 LA 그리피스 동물원 중에서 유난히 입장객이 몰리는 곳이 있습니다.
새끼 동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동물사랑의 광장입니다.
평소 철망 너머로 보던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는 동물사랑 체험코너로써 어린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손을 씻고 뙤약볕 아래 순서를 기다려야 하지만 모두들 기대에 찬 모습입니다.
어린이들과 호흡을 같이 하는 동물들은 새끼 원숭이, 기린, 망아지, 사슴, 토끼 등으로 요일별로 각각 다릅니다.
오늘 어린이들의 파트너는 염소입니다.
입장객들은 순하디 순한 이 초식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맨손으로 쓰다듬거나 빗질을 해 주면서 어릴 적부터 동물사랑을 체험하게 됩니다.
⊙첼시(웨스턴학교): 동물들을 만져볼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기자: 예상 외로 좋은 반응을 얻자 동물원측은 갓 태어난 새끼 동물 보여주기 등 동물사랑 체험의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마이클(동물원 지배인): 다른 동물원에서는 이렇게 만져볼 수 없지요.
⊙기자: 동물사랑 체험교육의 현장, 로스앤젤레스 동물원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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